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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비공개] <양기석 스테파노 신부님 과천 강연회> 우리는 핵발전의 위협에서 벗어..
많은 분들이 함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. 양기석 스테파노 신부님 탈핵 강연회 우리는 핵발전의 위협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? 핵이 없으면 우리는 불행할까요? 후쿠시마 핵참사 1주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. 핵은 우리에게 과연 무엇이며, 핵과 방사능의 위협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은 있는지. 전 과천성..유쾌한 변화 - 서형원 블로그|2012-02-20 09:02 am추천 -
[비공개] 활동가들에게 드리는 글 - 활동가의 새로운 모델로서 의사결정촉진자(퍼..
새로운 민주주의를 만들어야 할 새로운 시민들. 개인을 이성적 의사결정 주체로 등장시킨 시민혁명의 인간에 대한 이해와 그에 근거한 민주주의가 있었다면, 녹색당이 만들어내는 민주주의와 거기 참여하는 사람의 모습은 크게 다르다. 밤 늦은 시간 이를 논의하긴 어렵고... 녹색당의 활동가들에게 ..유쾌한 변화 - 서형원 블로그|2012-02-20 12:39 am추천 -

[비공개] 청년과 여성에게 필요한 것은 "정치하는 것"이지 국회의원 자리가 아니..
평소 정치활동은 장년 남성들이 장악한 채 선거 때만 되면 비례대표 국회의원 한 자리 줄 테니 청년 내놓으라, 여성 내놓으라, 노동조합 지도자 내놓으라 하던 정치가 나는 경멸스러웠다. 청년과 여성에게 필요한 건 '정치하는 것'이지 국회의원 자리가 아니다. 지난 주 창당한 서울녹색당 공동운영위..유쾌한 변화 - 서형원 블로그|2012-02-18 10:51 pm추천 -
[비공개] 앞으로 두달간, 녹색당 창당과 원내진입에 힘을 쏟고자 합니다.
저를 과천에서 일하게 하신 과천시민들에게 드리는 말씀입니다. 녹색당에 참여한다는 말씀은 이미 여러차례 말씀드렸고, 시의원으로 일하기 전부터 환경운동가로 활동하고 녹색정치를 꿈꾸던 사람이라는 걸 잘 알고들 계셔서 의아하게 생각하시는 분이 안 계신 게 다행입니다. 이번에 녹색당창준위..유쾌한 변화 - 서형원 블로그|2012-02-07 02:34 pm추천 -

[비공개] [시사IN 풀뿌리칼럼]녹색당, 장바구니를 멘 정치
시사인 측에서 제목을 "장 보는 사람에게 정치 맡겨라"로 바꿨네요.^^ 녹색당, 장바구니를 멘 정치 서형원 과천시의회 의장 facebook.com/seohyungwon "장도 직접 보시네요?" 이사한 집 근처 한살림 매장에 들렀는데 오랜만에 뵙는 분들이 많다. 한 분이 반가워하며 건넨 말씀인데 내 마음은 편할 리 없다. ‘장 ..유쾌한 변화 - 서형원 블로그|2012-02-02 05:01 pm추천 -

[비공개] <이웃과 친구들에게 보내는 편지> 녹색당에 대한 저의 생각을 전합니다..
이웃들, 친구들에게 저와 함께 녹색당원이 되자고 말 건네면서 드는 생각을 써봤습니다. 정당에 가입한다는 것은 사회공동체의 구성원으로서 그리 복잡하게 생각할 일이 아닌데, 왜 유독 이 일에는 망설임이 많을까 곰곰이 생각하고 있습니다. 누가 우리 마음을 정치로부터 이렇게 멀리 밀어냈을까? ..유쾌한 변화 - 서형원 블로그|2012-01-19 10:06 am추천 -
[비공개] 당원가입 체크 및 통계
추경숙 : 이석훈, 한정현, 정혜숙, 이상숙, 김진숙, 강보애, 안영 박병선 : 류정숙 서형원 : 류정숙, 고경이, 문인순, 이미숙, 조정, 안영, 권기혁 박성희한살림 천희 김정신 김은철 전성희 김상미 페북 sangmi kim 조은진 김잔디 서진석 김순영 엄익복 오진화 이윤섭 이정희 김선미 김은령 김선희 박헌미 김..유쾌한 변화 - 서형원 블로그|2012-01-18 06:47 pm추천 -

[비공개] 잠 못 이루는 밤들의 생각
잠을 잘 자는 편이고 자고 나면 개운하게 하루를 시작하는 편이다. 한번 짧은 불면증이 있었는데, 초록정치연대 시절이다. 사람의 힘으로 어찌 되지 않는 상황을 티 덜 내고 지내는 게 마지막엔 좀 벅찼다. 새벽에 잠시 깼나 싶더니 잠이 오질 않는다. 그젯밤도 그랬는데 말이다. 불면증이 시작된 걸까? ..유쾌한 변화 - 서형원 블로그|2012-01-11 08:10 am추천 -

[비공개] [시사IN 풀뿌리칼럼]붕붕도서관의 꼬마 산타들이 선물한 새해
시사인에 3주마다 연재하는 풀뿌리수첩 칼럼입니다. 새해 첫호에 싣게 되었네요. 동네에 즐거운 일이 있어 글쓰는 것이 즐거웠습니다. 붕붕도서관의 꼬마 산타들이 선물한 새해 시사IN 225호 :: 2012.1.7 크리스마스 이틀 전, 붕붕도서관은 하루 종일 벌통 같았다. 열한 명의 꼬마 산타들이 마을 어른들에게..유쾌한 변화 - 서형원 블로그|2012-01-05 09:24 pm추천 -

[비공개] <함께 오세요!>과천 이웃들과 나누는 녹색당 이야기(1월10일 10:..
안녕하세요,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...^^ 과천에서 녹색당에 대해 듣고 이야기 나누는 첫 공개모임을 갖습니다. 엄동설한에 녹색당 만든다고, 핵발전소 중단하라고 매일 광화문 거리에 서있는 하승수 변호사의 이야기를 먼저 들어보기로 했습니다. 가까운 과천 사람들이 왜 녹색당 만드는 일에 나서..유쾌한 변화 - 서형원 블로그|2012-01-04 06:20 pm추천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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